국민 청원 트레픽이 풀린 이유가 있었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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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2~3일 전부터 국민동의 진행 청원 페이지의 대기시간이 사라졌죠.?

본격적으로 여론을 타기 이전인 50만쭈음과 밀려드는 트레픽으로?

대기가 3만을 넘어가던 최근까지 청원 동의 증가 속도는 비슷했어요.?

이틀 전부터 속도가 다소 둔화

댓글
의자 부순게 무슨 자랑이라고 써붙여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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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넷은 이 일을 기억 할 것입니다.(로봇주문관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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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쪽지 온도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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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들 야자 시키면 출산율 오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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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짜리 레터링 하울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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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흔한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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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다녀간 편의점의 현실”…초토화 된 내부 모습에 충격·비난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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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생각하기에도 이정도는 되어야 말이 된다고 생각한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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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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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빤스 갈아입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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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월) 베스트모음] 내 기준 군인조롱 광고 1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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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게 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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